|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koko ( 휘페리언) 날 짜 (Date): 1995년04월10일(월) 15시07분44초 KST 제 목(Title): @ @ @@ @@@ @ - 또 알리는 글 koko. ############################################################# # 소나기2를 읽으신, 그리고 소나기3를 읽으실 분들께.... # ############################################################# -. 위 글은 얼마전(?) 타 통신망에 올라와 있던 글임을 밝힙니다. (어떤 분이 koko가 직접 지은게 아니냐고 물으시던데 koko는 단지 옮긴 이에 불과함.) 아울러, 모든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소유되어 있음을 밝힙니다. -. !!! WARNING !!! * 자신의 인내심이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은 * * 될수있으면 소나기3(베트남편)는 안봤으면 하네요..... * * 마지막까지 보시면 아마 후회할 것 같기도 해서 그러거든요.... * * 아뭏든 자신은 인내심이 없으시다고 느끼시면 소나기 3는 보지 마세요. * -. 왜 할 일 없이 그 기나긴 글을 posting했냐구요...? koko의 변 : "왜냐하면, 음~~~, 그러니까..... gazette 로봇팔에 한대 맞으면(볼링경력때문에 오른쪽 팔뚝이 엄청 굵음, 한번 보시래니까요) 무사치 못할것 같아서...... (음냐~~음냐~~) ~ ~ ! 딱 !!! ~ ~ (1톤 쇠붙이가 연약한 koko머리에 부딪히는 소리) 아얏! 으악...... 아닙니닷! 실은 gazette때문이 아니고(흑흑... 팔뚝 가는 koko어디 서러워서 살겠나 이거...) 고려대 학우 여러분(특별 guest님 들도 같이요) 사는데 지쳐서 힘드실 때 이 글(소나기) 읽으시면 혹시 쬐금이나마 힘이 되지 않을까 해서 posting 했어요.(흑흑흑.... 괜히 머리에 혹만 났다....) -. 저 koko - FreeKids Guy - 는 여러분들의 용기, 순수, 희망, 그리고, 간직한 꿈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다시 뵈올 그날까지 몸조리(왠?) 잘하시구 (~~딱!~ II, 눈물~핑~~, 옆에서 몸조리가 아니래요. 흑흑~~ II) 안녕히 계십시오. 을해년 잔인한 4월 어느 포근한 날에 중도관에서 졸리는 koko 올림 z ~z z Z ZZZ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