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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5년04월04일(화) 01시26분10초 KST
제 목(Title): [고대신문]3/27 7면(학술면)


 제목 : [고대신문]3/27 7면(학술면)
 #492/497  보낸이:전상균  (KUNEWS  )    04/03 21:18  조회:1  1/17

k007
<공동연구>  문학교육의 구도에 관하여-텍스트와 학습독자  변인
을 중심으로

    텍스트-교사-학습독자가 문학교육의 기본구도

   [문학적 소통상황] 활성화 위해 교사의  적극적^계획적  개입
있어야

참교육실천 예비국어교사모임

@문학현상은 문학의 본질과 성격 그리고  그것이  창작^수용되는
과정전체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이러한  문학현상의  한  분야인
[문학교육]은 어떤 특정작품 뿐만 아니라 문학과 관련한  일체의
것들-작가, 독자 포함-을 [소통 상황]에 적극적^능동적으로 참여
시키기 위한 인간의 목적행위로 학교교육의  문학교과시간  뿐만
아니라, 신문 등의 대중매체를 통한 출판물 광고, 문학잡지 등의
전문적 매체를 통한 작가와 작품에 대한 비평, 문학관련  단체에
서 주최하는 문예창작교실까지 그 범위와 층위는 매우 다양하다.
이글에서는 작가-작품-독자에 관련되는 문학현상과 그와  관련하
여 문학교육의 구도를 [교실]이라는 [교육적 소통 상황]을  전제
로 살펴보고자 한다.

문학교육의 구도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의 형상적 산물인 작품이 책으로  출판
되었을때 그 작품은 독립되어 존재하지만, 작가와 관련하여 작품
을 접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는 독자가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상황과 그 의미가 다르게 전개된다. 장르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
만 언어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작품 속의  현실은  역사적^사회적
삶과 맞닿아 있으므로 독자는 자신의 경험에 따라 그리고 성장과
정에 따라 같은 작품이라도 다르게 읽을 수 있으며,  가치평가도
달리할 수 있다. 따라서  문학현상에 과학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서는  [사회현실/작가-작품-독자/사회현실] 이라는 기본적인  상
황 구도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문학교육에 대한 접근은 이와 같은 기본적인 구도를 전제로  하
지만 그 양상이 조금 다르다. 작가에 관한 것은 교실이라는 소통
공간 안에서 비평자료로 제시될 뿐이며, 그 소통 상황에  직접적
으로 참여하지 않는다. 물론 작가에 관한 이해가 교실의 소통 상
황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도 있다. 예를들어  중학교  교과서에
있는 한하운 시의 경우, 작가에 대한 이해가 학생들의 미적 체험
에 절대적이다. 반대로 서정주의 시는 작가에 대한 이해가  시의
미적 체험에 오히려 해악적일 수 있는데, 이처럼 작가의  전기적
사실과 작품성의 문제가 중등교육의 문학교육현장에서 갈등을 불
러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작가에 관한 이해는 교육적 소통상황
의 활성화에 대한 기여 여부에 따라 선택적으로  다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교실이라는 소통공간에는 구체적으로 텍
스트와 학습독자,  그리고 문학교사가 존재하게 된다. 특히 교실
이라는 소통공간에 적극적^계획적으로 개입하는 교사는 교실에서
문학적 소통상황을 최대로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일
반적인 문학현상의 요소들이 이끌려 들어온 교육적 소통상황에서
문학교육의 구도는 미시적^직접적^실천적 의미를 지닌다.

텍스트와 문학교육

@흔히 문학작품을 통하여  다양한 인간의 삶과, 그러한 삶의  근
거가 되는 당대의 사회적^역사적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텍스트의 본질적 특성으로서 [^^^인간의 삶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제 6차 고등학교 국어과  교육과정에  명시된
문학교육의 목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즉, 텍스트가 담고 있는
문학의 형상과 인간의 구체적인 생활 속의 형상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점이다. 작품은 작가가 체험^탐구한 객관적  현실
을 문학 장르의 내적 법칙에 따라 언어를 통하여 완결된  형상으
로 재창조된 것이다. 작가는 현실탐구 과정에서 새로운 것  속에
서 보편적인 것, 본질적인 것, 합법칙적인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전형화함으로써 작품에 형상으로 재현한다. 말하자면 현상과  본
질, 개별과 보편의 유기적 통일인 전형들의 활동을 통해  작품에
는 객관적 현실의 총체성을 대변하는 내포적 총체성이  구현되는
것이다.
@이러한 양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장르는 역시  장편소설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서사장르의 본령을 이룬다는 측면에서  [지식의
구조]로서의 교육적 타당성을 이루는 근거가 될 뿐 아니라, 현실
의 총체성을 지향한다는 측면에서  문학교육의 목표에도  부합한
다.
@한편, 텍스트에 천착하는 또 다른 경향의 대표적인 것으로 형식
주의와 新비평이론을 들 수 있다. 독자적인 언어구조물로서 텍스
트 자체에 고착되어 작가나 독자 그리고  역사적^사회적  변인을
공식적으로 배제하는 이  관점에 터한 문학교육은 최근까지 우리
나라의 학교교육에서 지배적으로 전개되었는데, 이에 대한  비판
적 재검토 속에서 문학교육의 제자리찾기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학습독자와 문학교육

@텍스트가 소통과정에서 중핵의 위치를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소
통상황이 완성되기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으로서 학습독자 변인
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학습독자 변인에서 주요관심은 작품
을 읽으면서 또는 다 읽은 후에 학습독자에게 일어나는 미적체험
의 과정과 효과이다. 여기에 천착하는 경향인 수용미학은 텍스트
를 수용하는 과정에서 독자의 능동성과  나름대로의  가치평가와
내면화의 결과를 주목한다. 그러나 작품의 미적 가치를 창조하는
과정에서 독자의 능동성을 부각시키긴 했지만 한 작품을  천명이
읽었을 때, 천가지의 해석이 모두 독자적인 권위를 가질 수 있다
는 것은 그야말로 문학교육의 무정부주의 선언이다. 따라서 미적
체험의 과정에서는 학습독자의 인지적^정의적 특성이 어떻게  작
용^발달하는 가와 그에 따른 텍스트의 연관성이  해명되어야  한
다. 미적 체험의 효과는 내면화단계로서 문학교육의 목표에 해당
한다.
@이에 작품을 하나의 심미적 대상으로 보고, 작품을 읽는 행위는
학습독자의 일상적 생활에서 벗어난 삶의 대리체험이라고 전제하
여 학습독자의 심미적 체험의 양상을 유형화하고 텍스트의  연관
성을 밝히고자 한 {서사 텍스트의 심미적 체험의 구조와  유형에
관한 연구-서울대 박사학위논문}가 있다. 이에 따르면  심미주체
는 작품속에 내재된 서사주체의 [존재]나 [행위]를 자신의  보편
적 평균체험에 비추어 우월^열등 혹은  가치지향성을  판단하고,
이 판단은 정서적 충격으로서 체험적 평형성에  자극을  가한다.
이 자극의 정도나 속성에 의해 심미체험의 구조와 유형은 달라진
다. 즉, 서사주체인 작품내 인물의 행위가 가치상향적일 때는 서
사주체의 초월성이나 문제성이 심미주체의 대리만족이나  모방의
대상이 되므로 羨望性을 유발한다. 가치하향적일 때는  심미주체
에게 鑑戒性을 유발하고 가치평형적일 때는  서사주체의  경험이
심미주체에게 일상적 삶을 재인식시키게 되므로 同情性을 유발한
다. 이 과정에서 심미체험의 효과는 서사주체의  개연성에  의한
[자아의 발견]과 서사주체의 극적 긴장감에 의한 [세계의 발견],
세계에 대한 사회적^역사적 인식의 확장과 세계관의 형성인 것이
다.
@학습독자의 인식능력이나 정의적 특성상 서사주체에 대한  가치
평가는 개인에 따라 막연한 느낌^인상에서부터 분석적^논리적 비
판까지 그 편차가 매우 크다. 그러나 텍스트에 대한 객관적 접근
의 가능성을 전제할 때 가치판단의 선차적 근거는 텍스트에 주어
지며 가치판단의 질은 텍스트의 작품성에 의해 결정되므로, 문학
교사는 학습독자 개인적으로 또는 학습독자들 상호간에 가치평가
가 최대한 이루어지도록 교육적 장치들을 활용해야 한다.
感性이란 외부의 물리적 자극에 의한 감각이나 지각으로부터  인
간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고도의 심리적인 체험으로  쾌적감^고급
감^불쾌감 등의 복합적인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感性이란  외
부의 물리적 자극에 의한 감각이나 지각으로부터 인간의  내부에
서 일어나는 고도의 심리적인 체험으로 쾌적감^고급감^불쾌감 등
의 복합적인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문학적 소통상황]의  활
성화를 위한 문학교육은 텍스트라는 [대상]과 그것을 심미적으로
인식하는 [주체]의 양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이것은 또한 [특정
한 인간형성]이라는 [교육]의 일반적 의미에 의해 결국 [주체]에
환원된다. 예술적 생산은 단순히 [주체를 위한 대상] 즉, 예술품
을 창조할 뿐 아니라 [대상을 위한 주체] 즉, 예술품의 아름다움
을 향유할 수 있는 인간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즉, 인간의  주체
적인 예술창조는 단순히 예술품을 만들어내는데 그치는 것이  아
니라, 인간 자신의 미적 감수성을 변화시킴으로써 인간을 그  예
술품의 향수에 적합한 존재로 만들어간다는 것이다. 여기서 미적
인간의 창출이라는 문학교육의 궁극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교
육적 소통상황에 대한 인식의 실천적 함의를 확인할 수 있다.

<사람>  <현대의 경제학자들> - (3)네오 슘페테리안의 리차드 넬


             [균형]아닌 [혁신]강조한 슘페테 이론 계승

       金 換 錫
  울산대 교수^산업사회학

@리차드 넬슨Richard Nelson은 현재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의 경제
학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스탠포드대학의 네이선 로젠버그  및
영국 써섹스대학의  크리스  프리만  등과  함께  [新슘페터주의
Neo-Schumpeterian] 혹은 [진화경제학evolutionary economics]이
라 불리우는 현대 경제학의 새로운 학파를 창시한  인물로  꼽힌
다.
@그는 예일대학교에 재직하던 시절 경제학과의 동료였던  시드니
윈터와 공동으로 新고전파 경제학의 성장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비판과 진화모델에 터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저작들을
1970년대 중반부터 연이어 발표하였다. 이러한 공동 저작은 1982
년 {경제변동의 진화이론}이라는 저서가 발간됨으로써 그 정점을
이루었고 이것은 경제학계에 그들의 새로운  이론체계의  출범을
알리는 신호가 되었다.
@넬슨이 대표하는 이론적 흐름을 [新슘페터주의]라 부르는  이유
는 혁신을 자본주의 경제가 지닌 역동성의 원천으로 간주하는 슘
페터의 견해를 계승할 뿐 아니라 이를 보다 현대적 이론으로  체
계화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新고전파  경제학에서는
자본주의의 본질적 상태가 완전경쟁 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균형이라고 보며 이의 분석이 경제이론의 본령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슘페터에 의하면 자본주의의 본질이란 오히려 균형으로부
터 이탈하는 필연적 경향이 경제시스템에 내재되어 있다는  점이
며, 이것이 바로 혁신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따라서 혁신과 이것
의 결과인 성장은 균형에서의 일시적 이탈로 간주될 수 있는  부
차적 현상이 아니라 오히려 경제이론의 주된 본령을 이루는 현상
으로서 인식되어야 한다.
@新고전파 모델에서는 각 경제 주체가 완전한 정보 즉 확실성 하
에서 자신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합리적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가정되지만, 슘페터 모델에서는 경제 주체란 항상 불완전한 정보
를 가지고 불확실성 속에서 이익 추구를 할 수 밖에 없는 제한적
합리성만을 띤 존재이다.
@한편 혁신을 통한 기업간의 경쟁과 경제의  성장과정을  넬슨은
생물학의 진화적 모델을 응용하여 설명한다. 즉, 수많은 종의 변
이가 자연의 선택에 의해 진화과정을 밟듯이, 기업이 시도한  다
양한 기술적^조직적 혁신들 중에서 선택환경-시장과 기타 제도적
환경-에 의해 일부만이 성공적으로 선택되고 이를 채택한 기업들
과 경제는 성장하게 된다. 다만 생물에서의 유전자는 모방이  불
가능한 반면, 성공한 기업의 혁신은 모방이 가능하다는 점이  크
게 차이가 있다. 이처럼 넬슨을 비롯한 新슘페터주의자들은 자본
주의 경제분석에는 新고전학파와 같은 기계론적  모델이  아니라
생물학적인 진화 모델이 훨씬 더 적합하며 설명력이 있다고 주장
하고 았다. 최근 넬슨은 경제성장의 주요인들로서 기술변화,  동
태적 기업능력, 국각경제제도의 특징이라는 세가지에 주목할  것
을 제안하면서, 이들 기술^기업^제도 간에는 서로  상호작용하며
변화하는 [공진화co-evolution] 관계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결국 新슘페터주의학파는 시장논리와 공허한 수학적 모델에  매
몰되어 왔던 주류 新고전파 경제학의 맹점을 지양하고, 실제  존
재하는 인간 행동과 자본주의 경제의 모습에 다가서고자 하는 새
로운 이론적 시도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최근 그들은  [슘페
터학회]와 [진화경제학저널]을 중심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
여주고 있다.

<탁류세평>

                [과학적 사고방식]

            崔 埈 곤
     이과대 교수^입자물리이론

@문명이 발달한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다. 계속 쏟
아져 나오는 새로운 제품은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만도 어려
워서 요즘은 전화를 사도 그 사용서를 잘 읽어보아야 할  지경이
다. 새로운 제품은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
공한다. 이 글을 쓸 때도 원고지 몇 매가  아니라  워드프로세서
몇 장 분량으로 부탁받는다. 더구나 종이는  필요없이디스켓으로
준다. 이런 사소한 변화는 생각에 변화를 준다. 이제 귀한  스승
으로부터의 지식습득은 폐품처럼 되었다. 원하는 지식은  주위에
얼마든지 널려 있다. 현대의 훌륭한 지식인의 기준은 널려진  지
식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결합하여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
느냐로 결정될 수도 있다.
@복잡한 사회에서는 여러 생각들을 논리적으로 결합하고 그 결과
를 예측하는 능력이 필요하게 된다. 주어진  상황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조직적으로 결합하여 이때 나타나는 결과가 어떨  것인
가 예측하는 태도를 과학적 사고방식이라고 부르자. 이러한 과학
적 사고방식은 과학자가 논문을 쓸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모
든 사람들이 일상 생활을 하는데도 필요할 정도로 현대는 문명이
발달되었고 지식도 축적되어 있다. 따라서 현대인은 과학적인 사
고방식을 가지고 살면 즐겁고 편안하게 살 수 있다.  문명발달의
목적은 단조로운 일은 기계에 맡기고 인간은 보다 자유롭게 인생
을 즐기는데 있다.
@나는 결코 과학적인 사고방식만으로 모든 일을 논리적으로 보는
것이 현대를 사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문학과
예술에서 볼 수 있듯이 상식을 뛰어 넘는  자유분방한  상상력도
다양한 삶의 일부가 될 수 있고, 불교에서처럼 논리를 뛰어 넘는
직관적인 이해도 짜릿한 즐거움을 줄 수 있다.
@문제는 과학적인 사고방식으로 이해해야 할 것까지도  비과학적
인 방법으로 이해하려는데 있다. {科學 入國, 科學 高大}는 구호
로 끝나는 것도 아니고 훌륭한 과학자 몇명 잘 키워서 되는 것도
아니다. 다른 모든 분야처럼 과학도 토양이  비옥해야만  발전할
수 있다. 그러한 비옥한 토양이란 우리가 사물을 이해하는데  과
학적인 방법이 필요할 때를 알고 이것을 잘 활용하는 것이다.
@우리의 동양적 문화전통은 사물을 분석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
로 이해했다기보다는 자연과의 무리없는 조화에 더 중점을 둔 것
같다. 따라서 체계적인 분석보다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하는 형이상학적  분위기가  형성되어
우리의 독특한 문화를 이루어 냈다. 뿐만 아니라 무속신앙과  신
비주의적 경향은 우리들 사이에 알게 모르게 깊이 침투되어 있고
이들은 현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과학적 사고방식을 갖게  되는
데 방해를 한다.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그 일이 왜 일어났는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그 결과는 무엇인가를 체계적으로   과학
적으로 이해하려는 노력 그 자체가 {科學 入國, 科學 高大}를 향
한 작은 발걸음의 시작이다.
@끝으로, 밑에서 보여주는 두가지 예에서 당신은 모두  {아니오}
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 그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가? 첫째, 증권회사의 직원이 {나는 오늘의 운세를 보고  그날의
증권거래를 결정한다. 여태까지 나는 이렇게 해서  실패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면 이 사람을 믿고 전재산을  맡기겠는가?  둘째,
기를 모아 공중을 나는 사람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물리학의
법칙을 위반하는 일이지만 누가 알겠는가? 현재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를 설명하는 어떤 이론이 존재할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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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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