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ELLA (엘라) 날 짜 (Date): 1995년04월03일(월) 22시43분38초 KST 제 목(Title): 현정아~ 오늘 대학원 수업이 있었는데 지나가다가 현정아를 봤지.. 싸인 해달라고 할라다가....웬 주책~~~~. 근데 정말 말랐어요..현정아~~~ 거의 뼈다귀 수준~~~ TV에서는 별로 모르겠더만 근데 탁구 한수 배우고 싶은 맴이 생기대요~ 참~~ 달봉아~. 그 동안 너를 모르게 사모 했나보지 뭐 .. 그 미치닌가 뭔가하는 사람이.~~~헤헤헷 물결이....삐삐두 차구 역시 신세대구낭~~~ 그리고 해킹 당했다니..참~..~ 햐결해야할 문제 같네요~ 오늘두 하루가 갔네요~~ 즐거운 맴으로 주말을 보냈겠죠~~~~ 이번주도 활기차게~~ 이호야....힘내~~~ 월요일병에 걸리지 말구 안녕.~~ ... " 어쩌면 사랑이란 빈가슴을 위하여 하늘의 가장 푸르른 부분을 바라보는 그윽한 눈길이다 " 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