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3월10일(금) 11시30분58초 KST 제 목(Title): Re. 한성주와 현주엽.. 저야 모.. 고대생이 아니니까 잘 모르겠지만서두, 한성주나 현주엽이 얼마나 학교생활에 충실해서 학교의 멋을 느꼈는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 가네여.. 겉도는 삶 보다는 찐한 국물이 우러나오는 학교생활을 해야 그런 말이 나올 수 있는거 아닐까여? 주위의 친척들이 학교사랑(물론 고대) 하는 걸루 봐서는.. 그런거 같군요. 피식~ :)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