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viterbi (구영탄) 날 짜 (Date): 1995년03월09일(목) 17시00분23초 KST 제 목(Title): 무 제 (짴o title ???) 휴 간만에 글 좀 쓰는군.. 몇개 글 좀 올렸지만 정신차리고 글 쓴건 별 없는듯.. 새 웍스테이션(Sparc 20)이 들어와서 인스톨한다고 최근 터미널 앞에서만 죽치고 있었지..(물론 한쪽 윈도우엔 항상 키즈가 올라와 있었고... , but 대부분 read-only...) 지금 학교는 개강을 했을거고 위에 포스팅을 보니 심심찮게 개강 모임 공고가 나오는군... 다들 잘 사시는 것 같은데 통키는 3학기가 되어 바쁜가 보군... 달봉님 말따라 나도 4학기때 졸업실험 과 논문이 치뤄졌고 그럭저럭 졸업은 했는데..(휴.. 그때의 심적부담이란 ...) 사람들은 급해지면 거기에 적응하는 능력도 커지는 것 같더군... 지금부터 걱정하는 걸 보니 통키의 졸업전선도 전혀 이상이 없는듯 ~~~ (남들은 좋은 학교는 오래 다닐 필요가 있다고 하던데.. 히히히.. 농담 !!) * * 음.. 대전에서 잠겨만 가는 내 눈을 뜨게할 은하는 어디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