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ELLA (엘라~~) 날 짜 (Date): 1995년03월05일(일) 20시17분00초 KST 제 목(Title): [타이-치앙마이4] 서로 서로에게 사진을 찍어주면서 우리는 3-4시간을 계속 갔다. 비교적 평탄한 길 이었다.얼마후 하천 아니 강이 나타났다.우리는 코끼리가 그렇게 수영을 잘하는지 몰랐다.그 강을 아주 유유히 건너는 것이다.그 무거운 몸을 균형을 잘 잡으면서 사람빼고는 전부 다 수영하는 법을 배우고 오는 모양이다.사람들은 수영장에서 배워야만 하는 데 말야 ..안 그런사람두 있지만~~ 강을 건너자 코끼리에서 내렸다.코끼리에게 잘가라는 인사를 하고 우리는 헤어진 순간 어디선가 산악 민족의 아낙들이 나타나서리~~~ 팔찌며 목걸이며 귀걸이를 막사라고 한다 ..내밀면서 ~ 타이는 한마디로 관광국으로서 이젠 완전히 길들 여진 느낌이 들었다.무엇하나 그냥 해주는 것은 없었고 다 돈이 들기 때문이다. 노우 땡큐를 연발하면서 우리는 지나갔고 조금 있으니까 대나무�떳炷� 왔다. 참~~ 아까 일행중에 영국대학생 2과 방글라데시인2은 다른 코스로 갔다.왜냐며 그들은 3박4일의 트랙킹에 참여할 생각이기 때문이다. 잘가라는 인사 한마디로 헤어질려니 섭섭했다.그래도 내내 같이 오면서 서로 이야기는 많이 못했어도 정이 조금 들었었는데 .. 말야~~ 사진 한판 같이 못찍고 그냥 헤어질수 밖에 없었다..코끼리를 탄채 헤어졌기때문에~~~. 뱀부를 가이드랑 합해서 6명이서 탔다.노를 저었다 .가장 앞에서 가이드가 젖고 중간에서 그 독일 아찌가 젖고 우리는 그냥 가지고 젖는 척만 했다 못하니까~~ 물살을 이리저리 헤치면서 강을 따라 내려가는데 그 묘한 기분은 참 설명하기 어렵~다..정말 tv에서나 봤지~ ...여러분도 한번 해보시라~~ 참 재미있다 ..곧 넘어질것 같은 뱀부도 안넘어지고 잘갔다. 군데 군데 바 위가 있었는 데 잘 피해갔다 만약 부씌히면 그냥 뱀부가 넘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죽지는 않겠지만 온몸이 다 젖고 ..난리나겠죠~~~아마~~ 뱀부를 거의 3시간을 타고 나니깐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다. 양 옆은 울짱한 산림 이 진을 치고 있었고 그중에서도 아주 굵은 대나무가 눈에 많이 띄었다.저런 대나 무로 만드나 보다~~ 그리고 군데 군데 산악민족들이 사는 집도 보였다. 원두막같은...~~ 원주민 즉 산악민족인들도샨 눈에 띄이고~~ 한 참 내려간후 우리는 아룬 족이 사는 마을에 갔다.가다가 아룬 족 마을 애들을 만났다 3명정도 ..그들은 우리는 기다렸다가 그 강 중간에서 (별로 깊지 않음) 우리의 뱀부에 얼른 탔다..그중에 한 여자아이는 미꾸라지 같은 것을 잡은 모양 이었다. 내 친구 성희가 신기한 듯이 "아이 예쁘네 좀 보자~~" 고 하자 그 아이는 그 미꾸라지같은 고기를 보여주었고 만지게해주었다. 근던데 성희가 그것을 만지다가 그만 놓쳐버렸다..~~ 아이는 몹시 서운해 하는 얼굴을 한 1-2초간 한후 하는 말 """ 10B" (샨큰소리로~~~) 우리 모두 다 웃었다..그거 놓쳤다고 돈 달라고 하다니 이런~~~ 이런~ 아이들까지 이미 외국인에게는 무조건 돈을 뜯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 찬 것 같 았다 ...어째 기분이 묘하기도 하고 ..참~~ ~~~~~ 내~~~ ..좀 그렇게 했지요 뭐~ 다 같이 아룬 족 마을에 내려서 어느 집에 들렀다..해주는 저녁밥을 겨우 먹고 불을 같이 쬐엇다.. 따뜻하게~~ ~~~ TO be continued .... 엘라 (타이핑 하기 넘 넘 힘드네요.....!~~~ 누가 원한건가~~~ 잉 ..) (읽으시느라고 수고했어요..~~~~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