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 강민호 *) 날 짜 (Date): 1995년02월27일(월) 00시02분56초 KST 제 목(Title): 꺽규 밥우~~ :) 미안해.. 답장을 빨리 봤어야 하는건데... 난 그냥 안오는줄 알고.... 그레이스는 네자.. 그랜드는 세자자나..우히히... 지하철 타고 왔으면... 바로 보았을텐데... 음.. 일이꼬이윱暮릿�... 음냐.. 어쨌건.. 피자도 같이먹고.. 애기도 좀 하려했구만.. 잘 안되네... 걱정마.. 또 자리를 만들어보자.. 너도 이제 취직턱 or 월급턱으로... 헥헥거리지 않을까.. 심히 걱정스럽다.. 흑흑~~ 아뭏든 돈벌면 아껴쓰고.. 결혼자금 마련하고.. 집사고.. 차사고... 효도하고.. 우헤헤... 그렇게 살아야해... 알아찌...:) 헤메고 다녔을 널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어제 04시에 멜 보냈더만... 오늘 12시에 오기도 힘들었을텐데.. 불쌍한우리의 꺽규.... 헐헐... 그런 수도 있는거지머..:) 그럼 ... ~~~~~~~~~~~~~ ~~~~~~~~~~~~~~~~~ ~~~~~~~~~~~~~~~~~~~~~~~~ 한없이 나약하고 자그마한.... your friend - min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