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Inertia ( 왕 꺽 규 ) 날 짜 (Date): 1995년02월26일(일) 22시49분59초 KST 제 목(Title): 민호형! 오늘 왜이리 일이 꼬이지? [2] ==> 가정 : 시간이 12시가 아니라 1시 였나? 꺽 규 :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오는 여자들을 유심히 살핀다.) 내가 얼굴을 모르는 여우누님도 온다고 했지! (아주 이쁜(?), 혼자인 여자가 내려 온다. 막 두리번 거린다. "와! 맞아! 피자 헛을 찾나 보다." (�뭬� 간다.) 여 자 : (막 두리번 거리다 피자 헛 근처는 가지도않는다.) 꺽 규 : (열 왕창 받는다.) 도대체 어디 가는거야? 알아나 보자! 여 자 : (지하 1층이 모두 음식점인걸 깨달은 그 뇨자는 지하 2층으로 내려간다. 옷 매장을 발견한 그 여자는 갑자기 얼굴 표정이 밝아진다.) 꺽 규 : 저 여자는 분명히 여우누님이 아니야! 왜? 매장을 한바퀴 다 돌고 나서야 옷매장이 없다는 걸 아는 수준인디...... 적어도 내가 알기로 `여우누님`은 그렇게 머리가 나쁘지 않다. ^_____^ ~~~~~~~~~~~~~~~~~~~~~~~~~~~~~~~~~~~~~~~~~~~~~~~~~~~~~~~~~~~~~~~~ 열받아서 `피자`는 포기하고 P.D.A. (apple 社 꺼) 를 꺼내서 다음 Schedule이나 보자고 Scan을 하다가 Grand 라는 것을 알게 낮다! 꺽 규 : (`다이하드 I` 에서 우리의 멍청이(?) `부르스`가 고층 건물 옥상에 엄청난 양의 폭탄이 장착 되었음 을 발견 했을때와 거의 같은 心정) "Oooooooh N~~~~~~~~~~~~~~~~~~~o!" " I really hate this `Fuckable(?) situation`" (직원에게) 여기가 `Grace` 인가요? 직 원 : 그런데요? ~~~~~~~~~~~~~~~~~~~~~~~~~~~~~~~~~~~~~~~~~~~~~~~~~~~~~~~~~~~~~~~~~~~~~~~~~~~~~~~ e-mail : elige@kuccax.korea.ac.kr inertia @ NOW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