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 날 짜 (Date): 1995년02월21일(화) 17시28분45초 KST 제 목(Title): 제가 생각하는 고대의 주전.. 우선 센터엔 박재헌을 넣고 싶네요.. 공격적이지 않는 다는 약점은 있지만 무리하지 않고 침착한 경기를 함으로써 분위기를 잘타는 고대의 다른 선수들과 달리 안정감이 있고, 수비가 좋으며 리바운드와 스크린을 잘 걸어줍니다.. 따라서 전형적인 수비형 센터이면 고대가 약한 수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음 포워드부분.. 빅포드겸 파워포드로 현주엽을, 또다른 한명의 포드로는 전희철을 투입했으면 합니다.. 우선 현주엽은 리바운드에서 밀리지 않는 힘을 보유하고 있고, 슛거리를 좀더 길게한다면 단연코 이선수를 막을 수 있는 선수는 국내에 없습니다.. 센터라고 불리기때문에 삼점슛을 쏘면 센터가.. 운운하지만 고교때는 삼점슛이 득점의 절반이었으니.. 충분히 가능합니다.. 슛거리와 드리블을 조금만 기르면 파워포드로 적격.. 다음 전희철.. 모 이미 슛거리가 길기에 포드로써 손색이 없습니다.. 그리고 탄력도 좋고.. 단지 너무 슛을 먼데서만 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듯하네요.. 좀더 확률높은 슛을 구사하면 좋겠구요.. 그다음 가드.. 우선 리딩을 보는 선수로 신기성을.. 그리고 슈터로는 김병철을 추천합니다.. 신기성의 경우 기본적으로 발이 빠르죠.. 드리블을 하고 돌파하는 능력만 향상된다면 이상민과 맞먹는 좋은 선수입니다.. 그리고 김병철은 기복이 있지만 양희승과는 달리 드리블능력이 있는 것을 높이 살려고 합니다.. 고대의 센터를 박재헌이 보게 된다면 슈터는 양희승과 김병철이 번갈아서 맡아도 됩니다.. 이상이 이번 94-95 농구ㅄ育寶「� 보고 고대의 주전을 추천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