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그냥 똘) 날 짜 (Date): 1995년02월06일(월) 00시06분32초 KST 제 목(Title): 백년만의 뽀스링... 구정 보내느라 핵교 안가구... 바루 휴가 가따오느라 정신읍꾸 이래떠니 증말 간만에 보두에 드러와서 글을 쓰네요... 간만에 보아두 친근한 많은 재키고동 야라붕의 글에... 피곤함을 달래구... 이젠 자야겠네요... 에구 편도선두 붓구... 온데 쑤시구... 그냥 간만에 썰렁떨어바쓰여...:) 바람이 불어오면 언제나 스러지던 나의 반쪽... 변함없이 찾아오는 이번 겨울 삭풍에도 여지없이 스러져버린 나의 반쪽... 언제나처럼 남은 반쪽으로 터덜터덜 겨울거리를 헤매다니는 나는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