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그냥 똘) 날 짜 (Date): 1995년01월11일(수) 23시47분58초 KST 제 목(Title): [뤼][Re]얼마남지 않은..... 마자요...아조씨... 저두 글케 생각해요... 이땅에 처음으루 개구리반찬님이 생겨나셔서... 세상 많은 민초들의 곤궁함을 덜어준 날일꼬여여... 아 생각난다... 왕후의 밥...걸인의 찬...개구리반찬... 음...그건 간장인가...쩝... 우째꺼나 디따 오래간만에 아조씨의 노래를 들었네요...:) 바람이 불어오면 언제나 스러지던 나의 반쪽... 변함없이 찾아오는 이번 겨울 삭풍에도 여지없이 스러져버린 나의 반쪽... 언제나처럼 남은 반쪽으로 터덜터덜 겨울거리를 헤매다니는 나는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그냥 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