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ank (개구리반찬��) 날 짜 (Date): 1995년01월11일(수) 20시35분49초 KST 제 목(Title): 얼마남지 않은 그 날을 기다리며...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날을 기다리며 엄숙한 마음으로, 저는 이 글을 올립니다. 그 분은 우리에게 아주 친근한 사랑입니다. 그 분은 언제나 우리에게 따뜻한 마음입니다. 그 날은 우리 고려대학의 자랑스러운 그 분께서 처음으로 이 땅에 발도장을 찍은 날입니다. 그 분은 지금도 우리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밥을 아주 많이 먹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목소리가 아주 큽니다. 누구게? ?? :) 알아맞히는 사람 상품있지롱롱롱~~ 상품 : 1) 특대형 전자렌지 2) 그 분과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줌. 음~~ 또 뭘 줄까.... 에구 잼없당~~ 안니용~~용용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