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viterbi (구영탄) 날 짜 (Date): 1995년01월11일(수) 15시57분33초 KST 제 목(Title): 통키님과 토킹, 그리고 Dear ~ 오늘 통키 님과 토킹을 했다. 글에서 나타난 느낌과는 달리 상당히 얌전하신(?) 반응... 내가 선배인걸 너무 빨리 밝혔나 ? 아뭏든 너무 빠른 타이핑에 난 동문서답 하는 기분이었고, (미국인의 너무 빠른 영어에 당했던 그 기분..) 친절하신 교수님(통키님의)의 출현으로 그 현장에서 탈출했지만.. 통키님, 컴 통신에서 서로 다른 스피드는 프로토콜을 파괴합니다. (읔, joke...) 하지만 능력많고(이성에 대한 능력은 확인 불가) 친절한 후배님 덕에 즐거운 토킹을... 오늘 또 나를 즐겁게한 한 사건... 일본에서 온 메일에 나에 대한 호칭을 글쎄 ***************************************************************************** * Dear Dr. Yeongtan Ku(pseudo-name), * ^^^^^ * Thank you for your interests in JTC-CSCC'95. I am Hiroshi TANIMOTO, one of * the JTC-CSCC'95 secretaries. * ...... ***************************************************************************** (이거 내 메일에서 그냥 캡쳐 했음 : 단, 실명 제외,, why ? 신비감을 주려고...) 아직 석사인 나 한테.. 하긴 직장 동료들은 나를 박사라 부르지... (흐흐흐, '엷을 박' 이래요..) 이상 끝~ 음.. 대전에서 잠겨만 가는 내 눈을 뜨게할 은하는 어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