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ster ( Mr 쿵 ��) 날 짜 (Date): 1994년12월18일(일) 23시14분31초 KST 제 목(Title): 썰렁한 고대 보드 거참 날씨만큼이나 썰렁한 고대 보드입니다. 평균 읽은 횟수가 어느 보드 보다도 적은 우리 고대 보드.... 정말 목이메이는 군요.. 다들 시험을 본다고 말이 없는 것일까? 아니면 왜...... 도서관 에서 11시 "북악산 기슭에 ..... " 노래가 나오면 이제 집으로 갑니다. 지나다가 누구 말 마따나 참새가 방아간을 그냥 지나 갈 수 없어서 잠시 들어 와 봤더니 .... 아~~~~~~ 추버라..... 재미 있고 유익한 글을 많이 올려 주시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