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ster ( Mr 쿵 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2일(월) 10시33분53초 KST 제 목(Title): Re] AFKN을 보고 ... (죄송!) 꺾뀨! 앞으로 이렇게 긴 글을 올리지 말 것은 과 선배로서 당부한다. 이런 시간에 공부나 하는 것이 어떨까? 여러분! 꺾규를 잘 봐 주시고 용서해 주십시요. 선배로서 제가 대신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썰렁한 이야기 하나 더 해 드리겠습니다. ======================================================= 남자 코끼리와 여자 개미의 이야기인데요. 코끼리가 개미의 귀에다 대고 무어라 속삭였더니 개미가 그 자리에서 기절해 죽었답니다. 그게 뭘까요? ======================================================== " 우리 결혼해서 아이 하나만 낳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