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그냥 똘) 날 짜 (Date): 1994년12월12일(월) 06시52분00초 KST 제 목(Title): 각성합시다...야라붕...!!! 친구 소개팅을 시켜준 아조씨... 그러나 위의 두 글을 보면 (물론 아조씨가 쓰신) 정작 소개가 피료한 사람은 아조씨인디... 여러분...우리 모두 각성하여... 주변의 참한 샥시 물색하고... 발본색출하여...마구마구 아조씨를 팅을 시켜줍시당... 구래서... 제발 인제는 아조씨가 밤에 달콤한 꿈에 젖어서 자느라꼬 키즈에도 몬들어오는 날을 하루 빨랑 맹글어봅시당...!!! 음...나두 빨랑 차자보자....!!! 언젠가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네가 원하는것 밖에 없다고 말했을때 넌 내게 널 보내달라고 했었지...그래서 난 너의 원대로 널 보낸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난 널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어...이렇게 널 보내지도 못한체인걸 보면 난 날 위한 것 밖에는 할 수 없는 놈이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