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4년12월04일(일) 20시36분42초 KST 제 목(Title): ID를 보며 상상하다가 직접.. 설래임으로 찾아간 재키고동.. 저의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처음 보는 얼굴인데도.. 반가운 모습들.. 한분씩 한분씩 사람들을 알게 될때마다..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읍니다. ID 만 보면서 생각했던 이미지와 맞는 분들도 계셨지만.. 경악속에서 바라보아야만 했던 분들도... 흐흐~~ 30분쯤 늦게 도착해서 어디가 재키고동 모임인지 두리번 거리다가.. 번쩍~ 눈에 띄이는 한 여성의 모습... 바로.. 통키가 아니던가 !!! 통키가 될수 밖에 없는 통키의 모습.. 가히.. Best Matching ID ! 뒤이어 hoho 형님의 모습.. 역시.. 온몸에서 풍겨나오는 인품은 도대체 어디에서.. 허리 ??? .. !!!! 인품은 허리둘레와 비례한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또다시 확인한 순간. (pkp도 허릿살좀 붙여보는 것이 어떨까 ..?) 노래방에서 두번 연속 99점을 획득한 경이로운 사건은, '학번이 깡패다'라는 전통이 노래방에서도 통용된다는 또하나의 비극... :) gazette의 얼굴은 보는 순간.. 이야~~ 진짜 가제트군.. ID 누가 만들었는지.. 백만불짜리임을 보장함.. 불행히도 팔, 다리가 쭉쭉~ 늘어나지 못해, 상당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됨.. (돈 무지 들겠다..) chs(그냥 똘).. 이 무슨 무적의 이빨 !!! 전자과 최대의 불량품 !! 글 속에서 보이는 횡설수설은 그 강력한 이빨에서 나온 것인가 !! (다리 빨리 낫기를... :) 저와 거의 같이 들어온 ardor(이영)이와 pinokio ... 앗 !! 조금전 같이 마을버스를 타고온.... 구여운 이영이과, pinokio.. 오잉 ?! 웬 섬머슴 !! 나중에 통키와 이영이, chs(똘)이 모여 이야기를 하는데.. 흐아~~~ 시장이 따로 없드만... 이영이의 이빨은 채팅방에서 갈고 닦은 실력인가 ? 그 시끄러운 와중에도.. 열심히 적고 밑줄치고, 네모를 그리는 chester의 학구열... (공부를 저렇게 했으면...) 옮겨간 테이블에서 본 Blank(개구리 반찬)과 여우야요 아씨.. 그리고, 차우야요님.. 개구리 반찬이 썼던 황당한 가입인사의 글 때문이었는지.. 보자마자 웃음부터 나왔음.... 여우야요 ?.. 그런 여우라면... 얼마든지.. :) 부디.. 열심히 도 닦아서.. 구미호로 환골탈퇴 하시길... :) Polo의 핸섬한 얼굴... 음... 라이벌 생겼군...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Sin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