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미완성##翕) 날 짜 (Date): 1994년11월26일(토) 14시26분23초 KST 제 목(Title): 아저씨그리고..yjh선배님께.. 정말정말 감사해요~~ 물론 지금은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다른 애가 잘 알아서 하겠져...뭐... 좀 해보구...다시 질문 올릴께요... 감사합니당~~ :) ### 순간순간 스치는 수많은 만남 속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느낌은 무엇 일까. 한때의 시간을 메우고 지워져 버리는 헛된 스침일까? 수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처음 그 느낌처럼 소중하게 다가올 수 있을 지...과연 나는 영원히 그들의 Amie가 될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