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jyoun (윤 석 주) 날 짜 (Date): 1994년10월27일(목) 19시10분20초 KST 제 목(Title): Re:사랑니 싫어~~~~:( 저도 사랑니 뽑았거든요. 한번은 동네의 보건소에서 한번은 혜와동 고대병원에서요. 고대병원에도 치과있어요. 멀리 갈 필요없습니다. 호호님께 여쭤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고대병원에서는 뽑을때는 좀 고생좀 했습니다. 이빨이 아파서 병원안가고 진통제를 열심히 먹었죠. 그런데 이것이 가라 않지는 않고 점점 더 부었습니다. 나중에는 큰 혹을 붙이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보니 사랑니가 곪아서 그렇다고 그랬습니다. 진통제 안먹고 그냥 치과 갔으면 쉽게 뽑을것을 고름뽑아내고 병원 며칠더 다니고 괜한 고생을 했습니다. 근데 이빨뽑을때 하나도 안아파요. 마취하고 뽑을때 좀 얼얼하기는 해요. 저는 저의 뽑은 이빨을 보았습니다. 뿌리가 있어서 이빨이 겉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컸습니다. 아픈 사랑니의 기억이 있는 선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