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msi (--수이리--�) 날 짜 (Date): 1994년10월18일(화) 23시18분42초 KST 제 목(Title): [Re][혼자사는 총각]의 씰데 없는 생각... 저도 그런적이 있었걸랑요... 저의 해결책은... 버리는거죠...모... 그거 하나땜에... 연쇄적으로... 짝짝으로 신게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하야... 헤헤... 근데 혼자사는 총각들은 대부분 보름이상을 견딜수 있는 언더웨어와 삭스..를 가지고 있지 않나요... 그정도 쯤이야... 버려도... 에구...내가 너무 부르조아적으로 노나...쩝... 울 어머니는... 비와이씨 회원(?)이라 양말을 한꺼번에 수십켤레씩 싸게 사오기 땜에... (50%이상 싸게)... 별루 양적으로 모자라지 않기때문에 그러는 거죠 모. 비싼 상표의 양말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는 "버리는"게 해결책이 아닐수도 있겠네요. ... 에구... 간만에 씰데 없는 얘기를 쓰려니 영... 말이 안 되네... ... 안녕히들 계세요... :) ------------------- 음냐... 쓰고 나서 다시보니... 젠틀님은... 한달은 버틸수 있는 양말을 가지고 계시네... 나보다 많으시면서... 왠만하면 버리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