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날 짜 (Date): 1994년08월06일(토) 02시51분25초 KDT 제 목(Title): 똘의 어린시절.... 이걸 써 말어...쩌비... 음...저두 달님과 마찬가지루... 유치원 중퇴여여.... 그리구 저두 지난날들중에 마는 추억거리들이 이써여... 그중...쫌 나이 드러서 몬가 눈뜨구한 사랑은... 거의 대부분...이미 제가 소설속에다가 너어 놔써꾸... 물론 이리 쪼개구 저리 부치구 해서...:) 근데 그거 말구두...저두 마나여... 짝사랑두 이써꾸...외사랑두 이써꾸... 사실 이거뚜...이져삐리기 전에 미리 다 써노차.... 요로케 마음을 먹꾸...고딩학교때 다 써놔썬는디... 쩌비...대입보구 나서 책정리할때 무더서 가치 버려써여...잉잉.. 구래서 다시 쓰기가 시러썬는디... 요걸 다시 써서 요기다가 올릴까 말까는 야라붕의 여론에 따르지여...:) (음 요래노쿠두...분명히 조용히 그냥 쓰기 시작헐꺼야..아마... 히히히 난 그로구두 남을 노미야...............:) 앗...로미옹니...위의 '노미야'는 로미옹니 부를고 아니야...:) 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내가 취하는건 99%의 보복과 1%의 보답... 그러케 언제나 난 검은것과 흰것을 합해서 100%를 만들어 살아가는 회색인간...도시에서 살아가기위해 내가 택한 길은 회색인간... 하지만 그래도 난 사랑은 하고 싶다...이러케 무더울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