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箔) 날 짜 (Date): 1994년07월01일(금) 12시02분08초 KDT 제 목(Title): 뿌듯한 만족감... 하하하....깜찍아... 우선 한마디 분량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럽구나... 물론 쪼끔 더...한 1시간 정도 읽을 수 있는 양이문 더 조케찌만... 그리구 한마디 더 내용상으로는 음.... 헤헤헤...재미써따... 쩝...근디 갈수룩 담에 계속된다는 말루 독자를 현혹(?)하다니... 음 현혹은 너의 미모만으루두 아마 충분할껄...:) 계속 조은 글을 기대한당...헤헤... 토날 요 야그루 한참 또 떠들게꾸나...헤헤... 내가 처음 너와 함께 영화를 본날 밤 난 네게 물었지...나를 사랑할수있냐고 넌 아무말 없이 가만히 내 어깨에 기대어 왔지...기억하니..? 그러던 네가 그때보다 더욱 말없이 이제는 나의 곁을 떠나가려해... 하지만 난 눈물 흘리지 않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해도...내어깨엔 네가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