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箔) 날 짜 (Date): 1994년06월30일(목) 21시54분18초 KDT 제 목(Title): 음 슬푸당... 토요일 신나는 재키고동 종강파리가 있다... (캬...발음 쥑인당...!!!) 하지만 그 전날인 내일 금날 난 셤이 이따..쩝.. 울 교수님 과목..잉... 근디 지금 시각 거의 10시... 셤은 낼 아츰 11시 인디..쩝... 공부는 안즉 시작두 안혀따..쩝.. 요번 학기는 완죠니 키주에 빠져서 사라따.. 이 무시무시한 중독성..쩝.. 근데 이건 키즈의 탓 만은 아닌거 가따... 키즈가 안되면... 아라나 언더비에 가서 노라쓰니까..헤헤헤... 허지만... 난 후회하진 않는당... 그걸 통해서 난 마는 조은 사람덜을 사귀었쓰니까... 인제 욜씨미 공부해서리...낼 셤 잘봐야징... 추신 : 깜찍아 헤헤 난 안즉두 무지무지 기대하구 있단다...헤헤... 너의 글들을....!!!!!! 내가 처음 너와 함께 영화를 본날 밤 난 네게 물었지...나를 사랑할수있냐고 넌 아무말 없이 가만히 내 어깨에 기대어 왔지...기억하니..? 그러던 네가 그때보다 더욱 말없이 이제는 나의 곁을 떠나가려해... 하지만 난 눈물 흘리지 않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해도...내어깨엔 네가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