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箔) 날 짜 (Date): 1994년06월30일(목) 14시36분52초 KDT 제 목(Title): 너무해...잉... 쩝...나뿌다...깜찌기... 그로케 마는 사람들을 그로케 오래 기다리게 해노코... 에게게...겨우...고작... 한페이지 만큼 바께 안써노타니..쩝... 음 깜찍아...담부터는 쪼끔만 더 길게 써줘잉... 지나친 기대감에 들떠 깜찌기의 글만을 기다리고 있는 똘이강...쩝.. 내가 처음 너와 함께 영화를 본날 밤 난 네게 물었지...나를 사랑할수있냐고 넌 아무말 없이 가만히 내 어깨에 기대어 왔지...기억하니..? 그러던 네가 그때보다 더욱 말없이 이제는 나의 곁을 떠나가려해... 하지만 난 눈물 흘리지 않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해도...내어깨엔 네가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