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 날 짜 (Date): 1994년06월25일(토) 05시00분46초 KDT 제 목(Title): 오제밤 하늘은... 피빛이어써여... 넘 무섭게두 빠~~알간..피빛이어써여... 석양 노을두...음... 해뜨는건 모라구 하는지 모르게따... 으째뜬..아침두 아니었는디... 뻐~~~얼건...피빛이어써여... 존쟁이 증말 날려나..하는..두려움으루.. 가슴이 콩콩콩... 7월2일까지는 존쟁이 나지마라쓰문..조케써여... (음..결코 하루라두 부짱이 되보려는 생각때문이 아님..) 만약에 기어이 날려문... 성 누야 동기 동상 다 보구 난 다음에 나쓰문 조케써여... 오오..하루빨리 재키고동 종강모임날이 와쓰문 조케따... 지는 물론 갈꺼여여...헤헤헤... 추신 : 음..Last Mr.쓰...야... 또 헤깔리지...헤헤....:) 추추신 : 앗...다 쓰구보니까 오늘이 6.25내여... 호국영령을 위하야 다 가치...1분간 묵념....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난 항상 거기쯤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께 ---똘 '거기쯤' 여러분의 거기쯤이 나의 거기쯤과 같길 기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