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Dalbong (달봉이~~) 날 짜 (Date): 1994년04월13일(수) 13시03분02초 KST 제 목(Title): 통키의 정든공간들... 날씨가 아주좋았던.. 통키가 배드민턴 치던날. 나도 곁에있었다... 황당한...그날...며칠내로..이렇게 사태가..변할줄 몰랐다.. 안그래도...이공대 캠퍼스 부근에서도 제일 삭막한 자대 근처가. 더 초라하게 느껴진다. 통키! 통키의 정든공간이 하나하나 가려지는 만큼.. 너의 가슴속에 담아두면 더 아름다운 공간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눈에 보여지는것만이 전부는 아니니까 말이다...:) 요사이..통키가 봄을 타나보다... 걱정이 되는구나.....밥도 잘먹고..힘좀내자... 그래야...너답지... 그럼....항상 가까이있는 우리가....통키에게 사랑을 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