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4년04월12일(화) 20시09분42초 KST 제 목(Title): [R] 공익광고. 편지... 직접쓴 편지는 정말 받는이이게 커다란 기쁨을 선사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달님... 저는 110원짜리는 그래두 좀 보내도 보고 받아도 보았지만.. 220원짜리는 얼마나 무거우면 그렇게 되는거죠?? "모르는 이의 편지"에서 나오는 편지정도면 그정도 되나요? :) (하긴 이건 너무 두꺼워서 220원으로는 택두 엄께따). 암튼, 진짜 종이에 적는 편지.. 정말 기분 좋아요...(늘 좋기만 한 것은 아니지만요. :) 편지를 씁시당~~ :) (덧붙임). "모르는 이의 편지"(Brief einer Unbekannten) by Stefan Zweig. 이거 예전에 Ocean님이 키즈의 소설란에 올리신 적도 있습니다. 심심하시면 한번 읽어보세용..(픚riters/Fiction의 180번 부근)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