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9년 12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43분 56초 제 목(Title): [고대신문] 어문학부 인기학과에 지원자 몰 어문학부 인기학과에 지원자 몰려 3백13명 중 2백39명 영문과 지원 한문학과, 인문대 독문과 지원자 없어 문과대와 인문대 어문학부 전공신청 마감결과 영문과와 중문과 등 인기학과에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문과대 한국·동양어문학부는 제적인원 2백7명 중 중문과에 가장 많은 88명이 지원한 것을 비롯, 일문과에 73명, 국문과에 46명이 지원했다. 한문학과에는 지원자가 1명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양어문학부의 경우 제적인원 3백13명의 74%인 2백39명이 영문과에, 서문과에 33명이 지원했다. 불문과에 16명이 신청한 것을 비롯, 독문과와 노문과에는 각각 15명과 10명이 지원, 현 정원의 70%에도 미치지 못했다. 인문대 어문학부는 총 1백83명 중 영문과에 가장 많은 1백4명이 지원했으며, 중문과와 국문과에 각각 47명과 32명이 신청했으나 독문과에는 지원자가 없었다. 특정학과 편중현상으로 인해 “전공결정순서는 제1지망학과를 최우선한다”는 전공 배정 원칙에 따라 한국·동양어문학부와 어문학부의 지원자 중 1지망에서 탈락한 학생들은 본인의 의도와 무관하게 상대적으로 지원자가 적은 학과에 배정받게 된다. 한국·동양어문학부는 국문학 전공에도 지원한 학생이 많아 중문학과 일문학 전공에서 제외된 학생들이 2지망과 관계없이 한문학 전공에 배정될 가능성이 크며, 서양어문학부의 경우 지원자가 몰린 영문과에 배정되지 못한 최대 1백여명의 학생들은 2·3지망을 통해 전공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고대신문 1364호(1999년12월06일)에서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