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Univ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bmania (찬엽이아내)
날 짜 (Date): 1999년 9월 29일 수요일 오전 01시 35분 53초
제 목(Title): Re: 기억력 테스트




 1979년에 롯데리아가 있었고, 그때 햄버거도 있었습니다.

 확실히는 기억안나지만 600원쯤 했던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확실히

 기억하는 새우깡이 150원이었고 레코드 (비닐판)은 보통 2500원이었습니다.

 - 물론 데카나 도이치폰같은 클래식은 3000원이 넘어가기도 했지만, 보통 팝은 
2500원이었죠.

 지금 새우깡이 500원이라 할때 (아직도 새우깡이 500원이라는 것을 믿을수 
없지만...)

 햄버거가 그 네배쯤 하는 2000원하는것이 그리 수에 어그ㅈ나지 않지요?

 (그때도 햄버거값이 새우깡의 네배쯤이되니 말되지요)

 글쎄 솔직히 78-79년쯤에 백원이하의 과자는 별로 없었습니다.

 국민학생이었던 제가 직접 돈을주고 과자를 사먹은 기억이 많지는 않지만,

 그때 분명 "백원콘"이라는 아이스크림이 있었고, 보통 "콘"스타일의

 아이스크림이 100원이었죠 (유달리 브라보콘만 150원) 50원짜리 과자도 있긴했던것

 같은데 (짱구가 생각나는군요) 보통은 100원이 넘었고, 79년에 처음나온 (어쩌면 
80년)

 "홈런볼"이 처음가격이 300원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세상에..별..이런것을 다 

 기억하다니..)

 명동에 처음있었던 롯데리아가서 햄버거를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값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 장황하게 늘어놓았습니다. (결론은 위의 사실로 미루어 보아 

 600원이 이치에 맞는다는것이죠)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패스트푸드점이 롯데리아였습니다.

 (그다음은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으로 기억하지만 확실치 않음)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