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hero707 (까페라떼) 날 짜 (Date): 1999년 8월 26일 목요일 오후 05시 16분 36초 제 목(Title): Re: [수필9] 은전 한 닢 글을 읽으면서 뭔가 반전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마지막에 "이 돈 한개가 갖고 싶었습니다" 로 끝나버리고 마는군요. 어떤 메시지를 주려고 했는지 몰라도 저는 이해가 않되는군요 내가 공돌이라서 그런가?? 이 글을 읽고 수필의 특성인 잔잔한 감동이라도 받아본 분 있나요? loveiswonderfulthingloveiswonderfulthingloveiswonderfulthing 갈등의 바람이 불 때는 우리가 성숙해지는 때이고, 시련의 바람이 불 때는 우리가 겸손해지는 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