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olbi (솔비) 날 짜 (Date): 1999년 7월 31일 토요일 오전 01시 23분 02초 제 목(Title): 불행 끝 행복 시작 그땐 매일 인터넷으로 한국 환율 알아보는게 일상사였다. 환투기가 직업은 아니지만, 매일 같이 올라가는 환율은 가슴 떨리는 두려움이다. 뭐 이젠 1200원이래도 그저 그러나보다 싶지만, 예전에 800원 하던 시절도 있었다. 이젠 많이 IMF충격에서 벗어났나보다. 한국 들어 갈때 OPEN으로 좌석을 끊어 들어갔던 주위분들이 미국 나오는 비행기표가 없어 나오질 못한다. (음 덕분에 신나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음. :) 대우 문제로 또 조금씩 시끄러워지는것 같던데.. 조교 월급을 원화로 계산해보면서 흐뭇해 하던 솔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