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2-shy (왕꺽규) 날 짜 (Date): 1999년 7월 2일 금요일 오전 01시 03분 02초 제 목(Title): Re: 황당했던일... 저도 며칠전 부터 키즈가 쪼매 좋아진 거이 같다고 느꼈는데... 짧은 꺽규 생각으로는 키즈인 들은 키즈가 기능이 좋기 때문에 키즈에 들어 오는 건 아닌듯... 제가 이전에 <"제키고동"의 요순시대> 비슷한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키즈에는 다는 비비에수 에서는 느낄 수 없는 설명하기 힘든 "따뜻함"이 있지요... 기능의 개선으로 체울 수 없는...... 제가 다시 돌아와서 느낀 것도 그 따뜻함이 아직도 많은부분 그대로 있다는 것입니당~ --- 물론 지극히 꺽규 개인적인 느낌임당~~~ Anyway... I like "KIDS" w/o(without) any reason! <==이거마져? 뱀발 : 오너른 없당~ ^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