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lieder (NeoPara) 날 짜 (Date): 1999년 7월 1일 목요일 오후 10시 37분 51초 제 목(Title): 황당했던일... 글을 읽으면서, 계속 스페이스 바를 눌러가는데... 분명히 밑부분에 하얀 바가 나타나서... -> "아직 남았군" 하고,... 계속 스페이스바를 눌렀는데... 움직이지 않아서... -> "음 네트워크가 좋지 않군..." 하고 다른 일을 하다가 와서 다시 스페이스바를 누르는데, 안넘어가서... -> "이상하다." 하고 무심결에 엔터키를 쳤는데... 넘어간다.... -> "음 키즈의 몇가지 기능이 바뀌었네?"... 하고 게시판을 보니까... pkp형이 올리신 검색기능에 대한 글.... -> "음 드디어 키즈에서도 검색이 되는구나." 에구.... ------------------ 화곡동의 새벽 바람, 목동 거리를 무심코 거닐던 시간들, 사당동 한 카페에서의 일요일 오후, 그리고 서울로 올라오는 시흥대로를 달리던 택시안에서 보냈던 어느 새벽... 이 모든 시간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