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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up town)
날 짜 (Date): 1999년 6월  1일 화요일 오전 12시 47분 34초
제 목(Title): 냠..


 요즘 회사를 옮기고 싶단 생각이 든다.
 
 그냥 고나성처럼 매일 오는게 지겨워지네.. 1년이 조금 넘었을 뿐인데..
      관성
 동료가 같은 얘길 사장님한테 꺼냈다가 좀 깨졌단다.

 병특중이라 쉽진 않지만 그래도 생각만 뚜렷하면 어렵지도 않은데

 이런 중요한 문제는 별루 생각도 않고..

 위에서 떨어진 일에만 매달리는 나... 열심히 일하면 그런 고민들을

 잠시 잊을 순 있지만 회사가 싫어지면 뭉개고 있으면 안되는건데..

 
 역시 난 게으른가바..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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