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7th dwarf) 날 짜 (Date): 1999년 4월 11일 일요일 오전 12시 11분 27초 제 목(Title): 후기 2탄 6시에 불잉걸.. 항상 그렇듯이 5시45분에 도착했다. 오락 한두판 걸릴 시간..오케이...오락실 갔다 나오니 정각이 되어간다.. 불잉걸 입성..앞에 보이는 사람은?? 어디서 많이 보던..오예~ 박교수님...(안어울려-.-;;) pkp아저씨(그래 이거야 ^^)였다.. 뒤가 이상하다...휙 돌아보니..아까 봤던 희종이형이다.. 우선 세명이 모였다. 약 5분쯤 뒤에 구 가제트=스테파노=finders 왔다..(아참..TigerKU도 있다..) 넷이서 우선 담소를 나누면서..즐거이 노는데..한사람 더온다.. 오홋~ 여성동지?? 꼬마요정이 왔다. 게스트라고 소개했는데 역시 거짓은 오래 못간다..(진실하게 삽시다~) 바로 뒤에 tquark(안스니스)님이 오셨고.. 조금 더 있다가 tonami왔다.. 불잉걸...분위기가 젊다..미팅이 몇 테이블 있고..동문회..우리 뒤에는 졸업생들 모임같았고..암튼..우리 테이블이 가장 old모임..(하긴 "교수님"도 꼈는데..) 그기서 9시 조금 너머까지 있었고.. 2차로..Gloria Jean's(이게 스펠이 맞을꺼야..) 커피샵인데..가면서 finders님이랑 twinx님이랑 내기했다..사람이 한테이블 초과해서 있으면 twinx님 회비 깎아주기로..(무승부였다..한테이블하고 딱 한사람 더..근데 그사람 우리 들어가고 5분뒤에 가더라..) 암튼..거기서 예전에 알바하던 여학생 이야기로 주인 아주머니랑 열심히 이야기하고..우리도 여러가지 이야기 하다가..11시에 헤어졌다. 이것도 쓰려니 힘들군.. 술 많이 마신 사람도 없었고..다들 좋은 분위기에서 잼있게 놀았다. 여자는 회비도 없었다..(여자분들 땡기죠??) 다들 반가왔고...pkp아저씨 축하해요.. 이젠 아저씨라고 부르면 안될꺼 같아..괜찮나요 교수님?? 텔레토비 친구들 이제 헤어질 시간이예요 텔레토비 친구들 안녕~ 텔레토비 친구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