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7th dwarf) 날 짜 (Date): 1999년 3월 26일 금요일 오후 02시 13분 50초 제 목(Title): 비온날 오후.. 비오고 보통은 상쾌한 기분이 드는데.. 그리고 바람도 시원하고 좋은데 오늘은 유난히 마음이 무겁다. 아마 이틀밖에 안남은 시험이 부담스러운거겠지.. (시험 이틀 남은 놈이 여기서 이러구 있어도 되나?? -.-;;)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그냥 열람실을 박차고 나와서.. 어딜 갈까 생각을 하다가 그냥 컴실에서 잠시 쉬다 가기로 했다. 그냥 쉬다 보니 심심해서 글 올리고 있다. 내용은 없다.. (정신병자??) 암튼..오늘 비는 내 기분을 푸악~ 상하게 만들었다. 쩝~ 텔레토비 친구들 이제 헤어질 시간이예요 텔레토비 친구들 안녕~ 텔레토비 친구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