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7th dwarf) 날 짜 (Date): 1999년 3월 8일 월요일 오후 03시 11분 47초 제 목(Title): 과도관 새 식당.. 새들 먹는 식당은 아니구(-.-;; 이젠 나의 썰렁함이 하늘을 찌르는군) 과도관 바로 아래쪽에 새로이 식당 건물을 개장했다. 오늘 처음이라던데... 음식맛은 음...보통이었고..양은 많던데..오늘 김치볶음밥 나온건 보통보다 나았음.. 오징어탕수육은 마른 오징어튀김을 써서 턱 빠질뻔 했음.. 뭣보다 좋았던것은 영양사 아가씨들의 미모가 상당했다는거..-.-* 세명을 봤는데 두명이 다 내타입이었음..(객관적으로도..내 친구들도 다 괜찮다고..우히~) 처음이라 그런지 친절했고 다 좋았는데 몇가지 아쉬운건 첫째로 카운터에서 계산하는 사람들이 너무 느렸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너무 오래걸렸고... 둘째 건물 내부구조가 별로 효율적이지 못하게 설계되어서..복잡함을 가중시켰던거 같다. 두가지는 시간이 가면서 해결될수 있을거 같던데..건물내부구조는 줄서는 방향을 좀 다르게 잡아주면 해결될거 같고..계산이야 숙련되고 나면 금방이니까.. 그때되면 음식맛이 달라지지 않을까.. 신세계 푸드시스템에서 나왔던데...친구들 중론은 여기 결점 모두를 영양사 아가씨들이 커버하는거 같다...라고..-.-* 다 있는 놈들이 더하다니까... 암튼...새로운 방식에 적응하려면 시간은 좀 걸릴꺼 같다.. 난 그래도 내일 밥먹으러 과도관 갈꺼다.. 왜냐구? 궁금하면 와서 밥먹을 때 나의 시선을 따라가보시면 답이 나올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