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jije (꼬마요정) 날 짜 (Date): 1999년 1월 23일 토요일 오후 02시 08분 26초 제 목(Title): Re: [퍼온글] 눈빛에 대한 책임 후후.. 누가 그러더군요.. 25살은 사실상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15살때의 고민과는 다른 고민들을 하고, 그 고민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암튼.. 26살이 된지 약 20일이 지난 지금.. 작년 이맘때와는 많이 다른 눈빛을 나도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표정과 눈빛에 책임을 져야 할 나이가 되어 버린 것이.. 조금은 슬프지만. 그리고, 나는 그런 눈빛을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요즘엔 나를 보는 사람들마다 그런 말을 하더군요.. "요즘 어떠니.. " 라구요.. 그럼.. 웃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