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JIST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 날 짜 (Date): 1996년08월23일(금) 22시37분28초 KDT 제 목(Title): 키즈의 KJIST BBS만큼 썰렁한 Doom... 오늘은..Doom...에 들렀더니.. 아공..왠일..이렇게 썰렁할 줄이야... 한참동안..들리지..않았는데.. 유저란을..보니..상당히 많은 사람들이..다녀간듯.. 그러나..그렇게 많이 활성화 되지는..못한듯.. 비비를..활성화 시키기 위해선.. 나름대로..시샵도..노력해야겟지만.. 다른 사람들도...많이..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먼저..나부텀도..키즈는..많이.들락거리지만.. Doom은..소홀히 해 왔던게 사실이다.. 앞으로..Doom... 에 자주 다녀야겠다... 여러분들도..많이 애용해 주세여.. 트론이었어여.. 꾸뻑..:) ##그들은 무언가를 남겨놓고 갔다. 그들은 아무말도 없이 떠나갔다. ## ##그들의 자취는 흔적으로 남아있지만, 누구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제 그들이 떠난 빈자리는 우리가 살아간다. ## ##이름모를 미래를 향한 단지의 순서에 불과한 인생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