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luvbug () 날 짜 (Date): 2002년 11월 11일 월요일 오후 09시 34분 11초 제 목(Title): Re: 퀼리아? 우리 몸의 세포들이 고통을 느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고통을 느끼는 것과 그 고통을 표출하는 건 다르겠죠. 49년대 유아수술때 마취약으로 쿠아레라는 약초추출물이 사용된적이 있었답니다. 후에 밝혀진 것은.. 그 약의 효과가 마취가 아니라 운동신경을 마비시키는 것이었다죠. 불쌍한 아가들은 집도의 칼의 고통을 느끼면서도 이를 표출할 방법이 없었던 겁니다.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