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event () 날 짜 (Date): 1995년04월24일(월) 04시04분38초 KST 제 목(Title): 파란 화면 파란 사랑이야기.. 마치 흡사 영화를 보는 것만 같은 이야기 같습니다. 이렇게 감동적인 이야기가 있다니?? 제가 하이텔을 그만 둔 것을 못내 후회하고 있습니다. :P 여튼 픽션이 아니라면 그 둘의 사랑을 위해서 축복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빌어 마지 않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파아란 화면의 파아란 사랑이야기. 축복...축복..축복.. 사람들은 네게 죽음보다는 삶을 강요하고 있다고 볼 수 있지. 그것은 바로 너의 죽음을 두려워한다기 보다는 그들의 죽음을 두려워하기 때문이지. 너의 삶을 보면서 그들은 자신의 삶에 안도를 느낄 것이다. - 정윤철 - * http://integ.postech.ac.kr/~ycjeong, ycjeong@integ.postech.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