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8월 10일 토요일 오전 11시 15분 31초 제 목(Title): Re: 이공계 하하하. 공부잘하면 "상"도 받고 우등상도 받고 장학금도 받았는데... 그게 "나라의 장래를 짊어져라"는 의미로 상준거 같다는 것이 점점 확연해져요. 하하하. KAIST에 갔더니, KAIST는 "학생들에게 병특을 주지도 않으면서... 군대 갔다가 온 후에도 2년간 정부에서 정한 곳에서 근무해야 한다" 고 하더라고? 그때부터 픽터는 말야... "내가 이나라의 장래를 짊어져야 하는가?" 하는데 대해서 의문을 품기 시작했지. 하하하. 병특도 못받은 주제에 무슨놈의 나라걱정이냐? ....... 돈만 많이 벌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