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8월 10일 토요일 오전 09시 57분 23초 제 목(Title): Re: 이공계 하하하. pictor는 반드시 과학고-KAIST로 가서 이 나라 과학기술의 장래를 짊어지어야 할 인재이고 그렇게 보내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그랬다. ----------- [픽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애써 뭐하러... 도대체 누굴 위해서 "이나라 과학기술의 장래"를 짊어져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아니더라도 그 짊을 짊어질 사람들 많잖아요. 나는 그들이 그 짊을 지고 땀 뻘뻘 흘릴때 픽터는 놀면서 돈버는 방법을 찾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