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8월 9일 금요일 오전 12시 42분 06초 제 목(Title): Re: pictor 씨를 보면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13.55.243> 날 짜 (Date): 2002년 8월 8일 목요일 오후 06시 29분 46초 제 목(Title): Re: pictor 씨를 보면 돈만 있으면 set free 아닌감요? 돈이 없어도 깡으로 버티고, 2년 근무 안하면 되는데... 돈과 깡이 동시에 없는 경우에만 그리고 그 사실을 알 수 없는 경우에 (어지간히도 친구가 없는 경우에) 픽터님처럼 되는 것 아닌감요? kaist가 잘했다고 편들생각은 하나도 없는데... 픽터님이 같은 얘기를 너무 자주 반복해서 짜증을 만드니 저는 되받아칩니다. 조금 미안하긴 하네요. ^^; ---------- [pictor] 좆같은 물리학과만 특별나게 "2학년초!!!"에 박사과정에 올라가고 못올라가고가 결정나서 픽터가 그 "2년근무" 문제에 더 고민 많이 했던거지. 물리학과도 다른 학과처럼... 석사2학년말쯤에야 박사과정에 올라가고 못올라가고가 결정났더라면... 그때쯤이면.. "전문연구요원" 제도도 생기고, "과기원 장학생" 제도도 생기고 해서 선택의 폭이 넓어져... 훨씬 맘 편했을꺼다. 물리학과만 이상하게 뭐가 잘났는지 2학년 초부터 "군대문제" 걱정하게 만들더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