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전 11시 47분 00초 제 목(Title): Re: 국가지정업체 2년 근무 그러니깐 픽터의 주장은 이런거지. "나 못난 놈이니깐... 난 내가 스스로 군대에 갈만큼 못났으니깐... 군대갔다가 온뒤에... 내 발목 좀 풀어줘..." 그에 대해서 KAIST는 "웃기지 마라!" 고 했던 것이고... 엎어진 놈 짖밟은 거고? 씨발... 어떤 새끼는 박사과정에 올라가고, 어떤 새끼는 박사과정에서 떨어져... 군대가고, 군대갔다가 온 뒤에는 2년 의무근무해야 하고... 저런 KAIST에 왜 갔나?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