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전 11시 43분 59초 제 목(Title): Re: 국가지정업체 2년 근무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13.55.243>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전 11시 39분 30초 제 목(Title): Re: 국가지정업체 2년 근무 @@@ @@@ @@@ > pictor : 하지만 아쉽게도 픽터가 "박사과정"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 없어졌어요. @@@ (1학년 마치자 알았음. 구체적인 것은 생략하겠음. 픽터의 물리학과 석사 @@@ 동기들은 이것이 무엇인지 잘 알 것임) @@@ @@@ @@@ 그러니까 픽터님은 공부를 못해서 절반 안에 못드셨군요. @@@ 똥통 카이스트에서도 절반 안에 못들었는데, @@@ 다른 학교 가면 오죽할까요? :P @@@ @@@ 공불 잘하는 줄 알았는데... (실망) @@@ 미안해. 석사 1학년때 무지무지 놀았다. 너도 상상하지 못할만큼. 수학과애들하고 짝짱궁이 맞아서 참 고생했다. 노느라고. 근데 있잖아!! 이것이 중요해. 픽터가 다른대학에 가서 헤메든 말든, 거기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막아버린 것은 KAIST의 엄청난 지랄(?) 행위야. 자 생각해 보자. 픽터가 호주머니에 100원밖에 없는 거지라고 해보자. 정부에서 "픽터는 1000만원짜리 자동차를 보유해서는 안된다"는 법을 만들어 픽터에게 적용시키려고 한다고 해보자. 나 픽터는 이런 법에 대해서 목숨걸고 싸우겠다!!! 나 비록 100원밖에 없지만, 100만원짜리 못사게 하는 저딴 법에는 목숨걸고 싸우겠다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