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61.253.8.148> 날 짜 (Date): 2002년 2월 7일 목요일 오전 03시 21분 37초 제 목(Title): Re: 은행장이 되려면 KAIST에 가라? 저는 MBA과정은 사교의 장이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 외국 MBA에 진학하려는 사람들 보세요. 간판과 언어(영어) 이외에 어떤 측면을 고려하고 있나나요? 인적 Network를 가장 중요한 factor 중 하나로 꼽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KAIST의 NBA과정은 국가적인 지원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제원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수요자의 요구사항 즉, 간판, 인적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는 하나의 안정적인 대안으로 인식되고 있어서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KAIST MBA과정은 국내에 모범적인 성공 사례로 뽑아도 전혀 무리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앞으로 KAIST MBA과정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 대전 본원 졸업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