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kiky ( 박 용 섭) 날 짜 (Date): 2002년 2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 43분 37초 제 목(Title): Re: [퍼옴] 나까무라 슈우지의 '생각하는 � 나까무라 슈지의 아이러니는 ... 돈이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일에 십여년간 3억엔(?)을 투자해준 니치아에서 일한 덕택에 GaN-based blue LD를 만들 수 있었는데, (니치아의 경영진이 무식해서 GaN이 당시론 가망이 없다는 중론 을 몰랐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음) 성공한 후 세계적으로 유명해 지자 "일본의 급여체계에는 문제가 많다" (즉, 이렇게 유명한데 월급이 이렇게 적냐 ?)고 언급 하고 미국으로 튀었다는 것. 배은망덕 이라고 하기에는 대우를 잘해주지 않은 회사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렇다고 니치아 케미칼이 지원 하지 않았더라면 오늘의 나카무라 슈지가 있었을까 ? 누구의 잘잘못이라고 하기 어려운, 일본 시스템의 문제가 아닐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