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deepurple) 날 짜 (Date): 1995년03월25일(토) 14시12분24초 KST 제 목(Title): 어제밤 뉴스 데스크를 보니. 오랫만에 뉴스를 봤는데.. 팔당호 주변의 오염업소 편법 허가 사교육비 17 조원 김영삼 씨의 북한 경고 납이 들어있는 약품 판매 카드뮴 중독 ...................................... 답답했다... 처음에는 그런 소식을 듣고 답답했고.. 진정 답답 했던 것은 뻔뻔스러운 그 혐의자들의 대답.. 예전에 공지영 씨가 한겨레 신문에 쓴 칼럼의 제목이 생각난다 "염치를 가르칩시다!!!!!!" 깊은 바다..그곳은 아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순결하고 성스러운 곳.. 순수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떠나는 곳.. 타이타닉호가 있고.. 그랑 블루의 쟝이 있고.. 아틀란티스와 무어가 있는 곳.. 그리고 이어도.. 그 곳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