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deepurple)
날 짜 (Date): 1995년03월25일(토) 12시31분24초 KST
제 목(Title): 인연 짜르기




인연 짜르기....하나두 안아프구 그냥 담담하다.

체념 비슷한 것인가?

쫍..............................................

벌써 몇 개의 인연을 짤랐나????????????????????????




깊은 바다..그곳은 아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순결하고 성스러운 곳.. 순수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떠나는 곳.. 타이타닉호가 있고.. 그랑 블루의 쟝이 있고.. 
아틀란티스와 무어가 있는 곳.. 그리고 이어도.. 그 곳에 가고 싶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